▶ 메인스토리 공략 - 7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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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도입 이야기
부상을 입은 체스터를 레드몬트 마을로 데려온 아돌. 에드가 마을장 댁에서 치료를 받은 체스터였지만, 그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아돌의 입에서 밝혀진 모든 배후인 가란드의 정체에, 마을장과 피에르 신부는 동요를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쓰라린 현실이었지만,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었다. 발레스타인 성을 덮친 진동은 레드몬트 마을에도 지진으로 전해졌고, 그 순간을 기점으로 더 많은 마물들이 거리에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제 마을을 지킬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체념한 표정을 지은 에드가 마을장을, 갑자기 나타난 베르하르트가 꾸짖는다. 그의 도움에 기운을 되찾은 마을장과 신부는 그의 지시에 따라 마을 방어 준비를 시작한다. 아돌이 제노스 섬으로 가기로 결심한 것을 알아챈 베르하르트는 아돌과 도기에게, 이곳에 상륙한 거리 끝의 선착장으로 향하라고 전하는 것이었다.
레드몬트의 도시
피난하는 사람들
예배당에서는 베르하르트의 지시를 받은 피에르 신부가 여자와 아이들을 비롯해, 무역상인 해롤드 등 싸울 힘이 없는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있었다. PSP 버전에서는 해롤드에게 말을 걸면 라바르 광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급한 상황이 되면 칼을 들고 가족과 모두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아돌에게 말한다.
싸우는 사람들
마을 광장에는 베르하르트를 중심으로 각자 무기를 든 남자들이 모여 있었다. 그곳에는 경비원과 광부들 외에도, 여관 술집에서 술만 마시던 랜돌프와, 발레스타인 성에서 만난 앙드레의 모습도 있었다. 아도니스 또한 아돌에게 더 강력한 장비를 제공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체스터의 검을
베르하르트로부터 의식을 되찾은 체스터가 만나고 싶어 한다는 전언을 받은 아돌. 제노스섬 멸망의 진실과 가란드의 음모를 알고,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후회하는 체스터는 자손인 자신보다 더 올바르게 전사 제노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돌에게 브레이브 소드 과거 제노스가 갈바란을 쓰러뜨린 성검을 맡기는 것이었다.
잔교
제노스 섬에
최종 결전의 준비를 마치고 베르하르트가 말한 선창으로 향하는 아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하얀 붕대를 감은 모습이 생생한 도기였다. "너무 격식 차리지 마라, 아돌"이라며 반쯤 화난 듯 말하며 제노스섬으로 배를 건네주는 도기였지만, 섬에 도착하자마자 상처의 고통으로 기절해 버린다.
제노스 섬
듀란
기절한 도기를 섬 입구에 남겨두고 스스로 제노스섬 깊숙이 향하는 아돌 앞에, 피난하는 마을 사람들 중에서 왠지 모르게 보이지 않던 어떤 인물이 나타난다. 발레스타인 성 지붕 위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보여주는 가란드에게 완전히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하려 하지 않는 아돌의 모습에 자비인지, 슬픔인지 알 수 없는 복잡한 표정을 지으며, 그럼에도 목숨을 걸고서라도 아돌의 앞길을 막겠다는 비장한 결의와 함께 선언한 그 사람이 바로 마도사 듀란의 정체였다. 제노스섬에서의 최종 전투를 앞두고, 가장 고통스러운 전투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비장한 결의 [듀란] - 보스 공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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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전투가 되는 듀란도 배리어로 보호되면서 검을 던지고, 후반에는 순간이동으로 자신의 분신과 마법으로 공격을 하는데, 강력하지만 공략 자체는 첫 번째 전투와 동일하다. 던져지는 검은 피하기 어렵지만, 여기서는 외곽을 따라가며 2단 점프로 피하고 "지령의 팔찌"의 태클로 검을 피하며, 배리어가 사라진 듀란을 공격한다. 어느 정도 데미지를 주면 듀란은 순간이동을 하며 분신과 함께 마법 공격을 가한다. 본체는 불 마법을 사용하므로, 이를 확인하면서 공격해 나가자. 후반에는 수가 늘어난 분신의 충격파가 피하기 어렵지만, 이는 중심에 위치하여 본체를 확인하면서 점프하거나 "지령의 팔찌"의 태클로 접근하여 본체를 공격해 나가자.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도 등장하므로 "지령의 팔찌"는 상당히 유용하다. 듀란의 공격 패턴은 첫 번째 전투와 마찬가지로 궤도가 다른 검을 3회 던지고, HP가 줄어들면 순간이동을 하며 마법 공격을 해온다. 하지만 던지는 검의 수와 속도는 훨씬 증가하며, 후반에도 분신과 함께 마법 공격을 하고,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를 던져온다. 모든 공격이 뒤섞이는 후반에는 "지령의 팔찌"의 태클이나 "풍령의 팔찌"의 공중에 오래 머무는 점프가 유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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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레벨 Lv 42 ~ Lv 45 검 : 브레이브 소드 방패 : 배틀 쉴드 갑옷 : 배틀아머 |
난이도에 따른 패턴 변화 듀란은 난이도가 바뀌어도 공격 패턴에 큰 변화는 없다. 다만 후반부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가 하드 모드에서는 4개, 나이트메어 모드부터는 6개로 늘어난다. 기본적으로 공략 패턴도 모든 모드가 동일하다. |
![]() 던져지는 검의 궤적은 '머리 위에서 아르를 향해 수렴하는 6개', '호를 그리며 날아가는 8개', '옆으로 일렬로 10개'가 된다. |
![]() HP가 감소하면 듀란은 순간이동하여 마법 공격을 한다. 이때 본체는 화염구 마법으로 공격한다. 으로 공격한다. |
![]() HP가 감소할 때마다 분신이 1마리씩 늘어난다. 최대 5명의 분신이 되어 아들을 현혹한다. |
![]() HP가 1000을 밑돌면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가 출현한다. 적외선 포인터처럼 직선의 빛에 이어 레이저가 발사된다. |
![]() 본체와 분신 5명, 그리고 레이저가 난무하는 후반부는 특히 까다롭다. 본체가 발산하는 화염의 마법을 확인하고 빠르게 접근하자! |
제노스 섬 ~ 암흑신전
제노스 섬 ~ 암흑신전 (공략)
⚔️ 맵 진행 흐름도
MAP 1 ➡️ MAP 2 ➡️ BOSS ➡️ MAP 4 ➡️ MAP 5 ➡️ MAP 6 ➡️ MAP 7 ➡️ MAP 8 ➡️ MAP 9 ➡️ MAP 10 ➡️ MAP 11 ➡️ MAP 12 ➡️ MAP 13 ➡️ MAP 14 ➡️ MAP 15 ➡️ MAP 16 ➡️ MAP 17 ➡️ BOSS ➡️ MAP 18 ➡️ BOSS
💡 맵 아이콘 정보
체스터의 복수심을 이용해 갈바란의 부활을 꾀한 가란드, 그리고 그에게 끌려간 엘레나. 체스터로부터 제노스의 검 "브레이브 소드"를 맡은 아돌은 갈바란의 부활을 막고, 엘레나를 구하기 위해 제노스 섬으로 건너간다. 제노스 섬에서 지하의 암흑 신전으로 향하는 아돌을 막아서는 듀란. 페르가나의 마지막 전투는 이 듀란과의 전투로 막을 올린다. 듀란을 쓰러뜨린 아돌의 눈앞에는 깊고 광대한 미궁이 펼쳐져 있었다.
암흑 신전의 적들은 지금까지 등장한 적들의 강력한 버전이며, 더불어 검으로도 마법으로도 완전히 쓰러뜨릴 수 없는 마물, 과거 제노스 섬의 주민들을 멸망시킨 불사의 마물도 덮쳐온다. 초반에는 이 마물을 상대할 필요는 없다. 어쩔 수 없을 때만 상대하자. 또한, 암흑 신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아이템을 모으지 않으면, 마지막 적에게 도달하기도 어렵다. 우선 "토파즈"와 "에메랄드", 최강의 방패에 필요한 라바르 광석, 최강의 갑옷인 "라바르 아머", 그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홍련의 망치"를 손에 넣고 한 번 레드몬트로 귀환하자.
또한, 장비하면 불사의 마물을 파괴할 수 있는 아이템 "은의 방울"도 "라바르 아머"가 있는 곳에서 얻을 수 있지만, 그곳으로 이어지는 좁은 길에는 불사의 마물이 무리지어 있으므로, 먼저 방어를 갖추고 나서 얻으러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홍련의 망치"는 라바르 광석의 순도를 극한까지 높여 단련할 수 있는 망치이다. 이를 대장장이 아도니스에게 넘기면, 최강의 방패 "라바르 실드"를 만들어 줄 것이다.
암흑 신전은 적이 강할 뿐 미로처럼 복잡한 구조는 아니다. 결전 전의 장소에 있는 도조신에서 세이브한 후, MAP15부터 대량으로 출현하는 레비네이드를 레벨 업에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페르가나의 재앙의 원흉인 가란드, 그리고 암흑 신전의 더 깊은 지하, 봉인의 자리에 잠든 전설의 마왕 갈바란은 과연?
💡 스테이지 클리어까지의 Tip
듀란을 쓰러뜨리고, 암흑 신전에 흩어져 있는 아이템이나 방어구를 회수하는 것이 클리어를 위한 준비 단계이다. 특히 MAP10의 "홍련의 망치"와 라바르 광석 1000개로 "라바르 실드"를 만들면, 암흑 신전의 종반에 나타나는 적과의 전투도 수월해진다. 라바르 광석도 상당한 수량을 얻을 수 있으므로 "라바르 실드" 입수 후에는 무구의 강화에 활용하자.
✅ MAP 2
📖 포인트
가란드에게 따르던 듀란이 먼지가 되어 사라진 장소. 지금은 그저 광활한 광장만이 펼쳐져 있다.
✅ MAP 4
📖 포인트
이 맵에서 등장하는 가시 달린 고속 회전 바는 닿으면 데미지와 함께 크게 날아가 버린다. 이 때문에 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어 있다. 움직임은 규칙성을 가지고 같은 루트를 반복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잘 살펴서 피해 나가자. 특히 높은 곳을 가로로 굴러가는 바는 닿으면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바가 굴러가는 높은 곳에 뛰어오를 때는 바의 움직임을 잘 보고 확실히 바를 피해 나가자. 높은 곳의 가장 위까지 올라가면, 왼쪽의 높은 곳을 향해 크게 점프해서 건너간다. 건너가자마자 화면 아래쪽에는 울타리의 틈이 있고, 그 아래에는 보물상자가 숨겨져 있다. 안에는 '에메랄드'가 들어 있으니 꼭 얻어두자. 낙하 중에 2단 점프나 회오리 점프를 사용하면, 착지 지점을 잘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 MAP 6
📖 포인트
이 맵에서 떨어지면 MAP10에 떨어지게 된다. 기본적으로 어딘가에서 떨어지면 적의 한가운데로 떨어지게 되지만, 중앙 부근의 네모난 구멍에서 떨어진 경우에만 MAP10 내의 높은 곳에 착지할 수 있으며, '라바 아머'를 획득할 수 있다.
✅ MAP 10
📖 포인트
고지대에 있는 보물상자에는 최강의 갑옷인 '라바 아머'가 들어있는데, 0 MAP6의 네모난 구멍에서 떨어질 경우 고지대 위에 착지하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면 보물상자까지 갈 수 있다. 실수로 떨어졌을 경우, 오른쪽 위 한 계단 위의 발판에서 2단 점프 & 연속 회오리 점프로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 MAP 8
📖 포인트
좁고 좁은 통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도노스와 스컬 아르나다가 엄중히 지키고 있는 보물상자. 이 안에는 불멸의 마물들의 저주를 풀고 다시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은의 방울'이 들어 있다. 이를 장착하고 불멸의 마물을 베면 일반 마물과 마찬가지로 쓰러뜨릴 수 있게 된다. 반드시 손에 넣어 두자.
레드몬트의 도시
- 최강의 무구 -
'홍련의 망치'를 얻었으면 레드몬트 마을로 돌아가 아도니스에게 물어보자. 그는 한 눈에 알아보고는 라바르 광석을 단련해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의 말대로 라바르 광석 1000개를 주면 가장 강력한 방패 '라바르 실드'를 바로 만들어 준다. 라바르 광석과 돈에 여유가 있다면 갑옷이나 검을 포함해 그 자리에서 더 강화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MAP 12
📖 포인트
이 맵에서는 레비네드가 등장하여 아돌의 앞길을 막게 된다. 또한 MAP11부터 등장하는 마하바리즈도 성가시기 때문에, 이들 마물은 우선적으로 처치하는 것이 좋다. 항상 선풍참을 차지해 두고, 보자마자 즉시 발동할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점프 액션은 모든 마물을 처치한 후에 해도 충분하다. 여기서부터는 마물의 강도가 최상급이 되므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자. 위쪽 고지대에 오르려면 화면 오른쪽 위에서 점프하면 된다. 한눈에 보기에는 알아보기 어렵지만, 울타리가 없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 최상단의 점프 액션은 바를 피하면서 기둥 위를 건너가는 것인데, 이때 바를 뛰어넘는다기보다는 통과한다는 생각으로 점프하면 클리어하기 쉽다. 보물상자가 있는 곳에는 낮게 점프한 후 선풍 점프로 도달할 수 있다.
✅ MAP 14
📖 포인트
본격적인 전투가 이루어지는 맵은 이것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점프 액션 측면에서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어쨌든 마물의 공격이 심하니 천천히 확실하게 마물을 쓰러뜨리며 나아가자. 여기에서도 바를 피해 건너가는 부분은 뛰어넘기보다는 기어들어가듯이 뛰어넘자. 반시계 방향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맵이지만, 왼쪽 위까지 가면 사각형 구멍이 뚫려 있다. 여기 아래는 장치도 아무것도 없는, 전투만 있는 맵이 된다. 체력을 회복시키고, 팔찌의 힘을 충전한 후에 뛰어내리자. 여러 마리의 레비네이드와의 연전을 헤쳐나가며, 옆 맵을 목표로 하자.
✅ MAP 17
📖 포인트
어둠의 신전 가장 깊은 곳에서 갈란드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들을 붙잡아두지 못한 듀란을 쓸데없이 부르는 그 모습에는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갈바른을 위대한 신으로 숭배하는 그에게 대화할 여지가 없었다. 정체를 드러내며 공격해 온다. 전투가 끝나면 중앙의 릴리프를 타고 지하로 이동할 수 있다. 그 전에 세이브를 잊지 말자.
다크 트레이너 [니콜라스=가란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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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란드를 둘러싼 배리어를 없애기 위해 반드시 "브레이브 소드"를 장비해두자. 이 전투 스테이지는 상당히 넓고, 가란드도 이 넓이를 충분히 활용한 공격을 하기 때문에 정말로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전투가 된다. 가란드는 중단·하단 낫 공격, 어깨 아머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화선 발사, 10개 정도의 광구를 전면에 발생시켜 발사하는 공격을 한다. 배리어 파괴를 위해 접근할 경우, 하단 낫을 점프로 피하거나 움직임이 느린 10개의 광구를 피해 접근하고, 근접전에서는 부스트를 사용한 검, 거리를 두는 경우 "폭령의 팔찌"의 화구로 본체에 공격을 가한다. 배리어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HP가 줄어들 때까지 이 공격을 반복하자. HP를 줄이면 가란드는 비행 형태로 변형하여 스테이지를 왕복하는 돌격을 해온다. 비행 형태일 때는 우리의 공격이 데미지를 주지 못하므로 피하는 데에만 집중하자. 돌격은 횡방향 점프로 피할 수 있지만, 방향을 전환할 때 화면 자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피하기 어렵다. 돌격 후의 일반 공격 시에도 대검을 휘두르기 때문에, 이때는 "지령의 팔찌"의 태클을 사용하면 안전하다. 가끔 아돌을 빨아들이는 구멍을 발생시킨다. 이 구멍에 빨려들어가면 회피도 방어도 할 수 없는 대검에 의한 참격을 맞게 되므로, 점프가 아니라 반대 방향으로 달려서 회피하자. 가란드는 마지막에 아돌을 끌어당겨 자폭하려고 한다. 휘말리지 않도록 가능한 한 스테이지의 끝에서 쓰러뜨리고, 끝까지 반대 방향으로 달리자. 도중에 폭발에 휘말릴 것 같을 때는 "지령의 팔찌"의 태클로 극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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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레벨 Lv 47 ~ Lv 50 검 : 브레이브 소드 방패 : 라바쉴드 갑옷 : 라바 아머 |
난이도에 따른 패턴 변화 가랜드는 각 모드마다 HP가 증가하고 공격 속도와 위력이 증가했지만, 하드 모드, 나이트메어 모드, 인페르노 모드의 공격 패턴에는 변화가 없다. 노멀 모드의 공략 패턴을 잘 활용해서 쓰러뜨려 보자. |
![]() 낫의 하단에 대한 공격은 점프로 피한다. 어느 정도 가까이 접근해도 피할 수 있으므로 여기서부터 본체와의 근접전으로 전환할 수 있다. |
![]() 낫을 휘두르면 발생하는 중력구. 이것은 아들이 안쪽에 있으면 끌어당기려고 한다. 아들이 닿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 어깨 갑옷에서 화선을 발사해 비처럼 바닥에 떨어뜨린다. 발사와 동시에 빙글빙글 돌면서 이동하면 맞지 않는다. |
![]() 10개 정도의 광구가 생성되어 아들을 향해 간다. 발생부터 움직이기까지 동작이 느리기 때문에 이것도 접근의 기회가 된다. |
초반 : 배리어 없음 | |
배리어를 파괴하면, 가란드의 본체에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공격 패턴은 배리어가 있는 상태와 다르지 않지만, 배리어가 없는 상태에서는 새롭게 등에 있는 대검의 자루 부분에서 발생하는 번개 공격이 추가된다. 아돌이 서 있는 위치에 불규칙한 호를 그리며 떨어지기 때문에, 의외로 회피하기 어렵다. | ![]() 접근하여 검으로 일격을 가하면 장벽에 바 후면이 화려하게 갈라진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부활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검으로 깨뜨린다. |
![]() 옆으로 낫을 휘두르며 충격파와 에너지 구체를 발생시킨다. 중간 단계라면 점프하지 않고 피하면서 단숨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 |
![]() 발사 후 빈틈이 많은 광구 공격 시 반격의 기회. 옆으로 이동하는 것만으로 피할 수 있으므로 검이나 '폭탄의 팔찌'의 화구로 공격한다. |
![]() 이 공격도 발사 후 틈이 크다. 옆으로 이동하여 바닥에 떨어지는 화선을 피하고 거리를 두고 '폭령의 팔찌'의 화구를 날려버린다. |
![]() 장벽이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공격이다. 아들이 약간 떨어진 위치에 있을 때 공격해 온다. |
중반 | |
HP가 줄어들면 비행 형태로 변형하여 돌진해오는 공격과, 등에 있는 대검을 휘둘러 공격을 가해온다. 비행 형태의 돌진은 스테이지를 왕복하며, 지나간 자리에는 데미지를 주는 충격파를 남긴다. 등에 있는 대검으로 하는 공격은, 빠르게 거리를 좁혀오기 때문에 피할 수 없을 때는 "지령의 팔찌"의 가드를 사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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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을 기수로 변형하는 비행 형태. 압도적인 박력으로 무대를 가로지르며 다가오는 돌격은 가혹한 공격이다. |
![]() 빠르게 간격을 좁혀와 등 뒤의 대검을 휘두른다. '풍령의 팔찌'의 회오리 점프도 대검을 피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
종반 | |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공격 패턴은, 아돌을 빨아들이는 구멍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 구멍에 빨려들어가면 무조건 참격을 맞게 된다. 또한, 가란드는 마지막 발악으로, 남은 HP가 1인 상태에서 아돌을 끌어당겨 자폭에 휘말리게 하려고 하니 주의하자. | |
![]() 이공간에서의 대검 베기. 연속 5번의 베기 공격에 아들은 이동도 회피도 할 수 없다. |
![]() HP1이 되면 몸이 무너지고, 마지막에 아들을 끌어당겨 자폭을 시도한다. |
✅ MAP 18
📖 포인트
부조 위에 올라가 장치를 작동시키자, 악신을 봉인한 자리로 내려간다. 그곳에는 묶여 있는 엘레나의 모습이 있었다. 제노스의 후예로서의 인자를 흡수하여, 갈바란에게 작용시키고 분노와 함께 깨어나게 하기 위한 열쇠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아돌이 지켜보는 앞에서, 엘레나에게서 무언가가 빨려 나와 갈바란에게 쏟아져 들어간다.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갈바란의 이마의 결정. 저주받은 의지가 넘쳐흘러 아돌의 뇌리를 울린다. 그때 체스터가 나타난다. 엘레나에게 달려가 손발의 속박을 끊고 구출한다. 하지만 이미 갈바란은 움직이려 하고 있다. 그를 봉인하기 위해서는 이제 제노스의 검으로 쓰러뜨리는 수밖에 없다.
창조된 마왕 [갈바란] - 보스 공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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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갈바란은 팔에서 고리 모양의 화염, 보라색 광구, 그리고 얼음으로 공격한다. 여기서는 얼음 공격으로 생성되어 떠오르는 얼음 대판으로 이동한 후, 그곳에서 "폭령의 팔찌"의 화염구를 붉게 빛나는 수정을 향해 쏴야 한다. 수정에 데미지를 주면 하부의 갈바란 핵 부분이 노출되므로, 착지 후에도 계속 화염구를 쏘자. 핵 부분에 데미지를 주면 떠 있던 양팔이 직접적인 공격을 가하므로, 이 팔을 피하면서 핵 부분을 계속 공격해야 한다. 중반에는 팔에서 불과 얼음을 합친 에너지 구체와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를 생성한다. 이 장면부터 링 아츠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점프와 이동으로 피해야 한다. 에너지 구체는 아돌을 향해 오므로, 레이저를 피하기 쉽게 하기 위해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여 유도하자. 팔에 계속 데미지를 주면 갈바란이 급접근하여 바닥 전체를 얼린다. 이 단계에 오면 링 아츠가 부활하므로 "지령의 팔찌"의 태클이나 "풍령의 팔찌"의 선풍 점프를 활용, 급접근한 갈바란의 핵 부분에 직접 검을 내리쳐야 한다. 종반에서 팔을 쓰러뜨리면, 갈바란은 핵 부분에서 에너지 탄을 발사한다. 핵 부분에 데미지를 주려면 에너지 탄을 검으로 되받아치는 수밖에 없다. 에너지 탄은 되받아칠 때마다 속도가 증가하며, 더욱이 바닥에서 검은 안개가 나타나 아돌을 빨아들이려 한다. 빨려들어가면 가란드와의 전투에서도 경험했던, 이공간에서의 회피 불가능한 공격을 받게 된다. 이 경우, 약간 회복되는 링 파워로 "지령의 팔찌"의 태클을 사용해 데미지를 경감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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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레벨 Lv 48 ~ Lv 50 검 : 브레이브 소드 방패 : 라바쉴드 갑옷 : 라바 아머 |
난이도에 따른 패턴 변화 HP가 증가했다는 것 외에는 큰 변화1는 없다. 하지만 하드 모드에서 '인페르노' 모드에서는 HP가 1000이 되면 처음부터 이공간으로 끌어들이는 촉수가 등장한다. 갈바란의 공격력을 감안하면 HP 증가만으로 난이도가 확연히 높아진 셈이다. |
![]() 얼음대에 올라 화염을 쏘자. 접근이 불가능한 곳에 있는 갈바란에게는 '화령의 팔찌'의 화염구 공격으로 약점인 핵 부분을 노출시키자! |
![]() 좌우에 떠 있는 두 개의 팔에서 고리 모양으로 발사되는 화염. 고리 모양의 화염은 2회 연속 2단 점프로 피해야 한다. 화염의 고리에 약간의 끊김이 보이므로 그곳을 뛰어넘어 넘어가자. |
![]() 좌우에 떠 있는 두 개의 팔에서 나오는 화염구. 아들을 좌우로 이동시키면서 가장자리에서 점프하고 방향을 바꿔 피하기를 반복한다. |
![]() 좌우에 떠 있는 두 개의 팔에서 나오는 얼음 공격. 얼음은 일정 시간 동안 발판이 되어 상승한다. 얼음은 일정 시간 동안 발판이 되어 상승한다. |
초반 | |
갈바란이 생성하는 얼음 대 위에 올라가, 본체의 붉은 수정 부분에 닿는 높이에서 "염령의 팔찌"로 공격을 계속하면, 노출된 핵 부분을 보호하듯이 두 개의 팔이 직접 공격을 한다. 팔이 합쳐져 검처럼 휘두를 때는, 중심에서 공격당하면 핵 부분에 화염구를 맞추기 어렵다. 바닥을 가로지르는 공격을 피한 후, 화염구를 쏘아 넣자. | |
![]() 좌우 팔을 맞대고 검처럼 8회 정도 휘두른다. 이 공격은 바닥에 바위 파편과 함께 데미지를 입히는 충격도 있으므로 주의. |
![]() 이어 팔이 좌우로 갈라져 롤러처럼 굴러간다. 좌우로 갈라진 팔은 아들을 끼워 넣으려고 한다. 중앙에서 팔이 교차하는 순간 점프로 피하고, 핵 부분에 화구를 맞힌다. |
중반 | |
중반의 전투에서는 갈바란의 팔이 링 파워를 흡수해 버려, 링 아츠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레이저를 발사하는 물체도 발생해 바닥의 낮은 위치에서 가로로 이동하며 레이저를 쏜다. 팔에서 나오는 에너지 구는 아돌이 움직이면 유도할 수 있으니, 끝으로 가져가면 피하기 쉽다. 또한, 양팔은 직접 공격도 시도한다. | |
![]() 갈바란의 양팔이 아돌에게서 링 파워를 흡수한다. 이 때문에 잠시 동안 링 아츠를 모두 사용할 수 없다 |
![]() 전투 시작 시 링 파워를 흡수하고, 손바닥에서 불과 얼음을 발생시켜 그것을 합친 거대한 에너지 구체를 발사해온다 |
![]() 갈바란 본체에 붙어 있는 6개의 구체는 몸에서 분리되어 스테이지의 뒤에서 앞으로 레이저를 발사한다 |
![]() 레이저가 발사되며 초반부터 공격이 가해진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제한되지만, 얼음 공격으로 생긴 발판은 피난처로 이용할 수 있다 |
![]() 팔이 좌우로 분리되고, 손바닥에서 레이저나 불을 발사하며 앞뒤로 이동한다. 레이저는 세로 공격을 하고, 양팔은 옆에서 아돌을 공격한다 |
![]() 팔 자체가 공격을 해온다. 아돌을 내리치듯이 노리지만, 이때 칼이 닿는 순간에 데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
![]() 양팔에 계속 데미지를 주면, 갈바란이 뒤로 이동하며 급접근하는 동작과 함께 바닥 전체를 얼려버린다 |
![]() 바닥이 얼어붙었을 때 거대한 발톱으로 공격해오지만, 부스트 발동 시 태클할 수 있는 순간을 이용해 버틸 수 있다 |
종반 | |
후반의 갈바란은, 핵 부분에서 발사하는 에너지 구로만 공격한다. 하지만, 링 파워는 흡수당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링 아츠 없이 전투를 해야 한다. 그리고, 골치 아픈 것은 검은 안개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 모양으로 회전하는 작은 에너지 탄과 이공간으로 끌어들이는 구멍이다. 또한, 바닥에서의 공격에 정신이 팔려, 갈바란이 발사하는 에너지 구를 되받아치는데 실패할 수도 있다. 움직이며,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번갈아 가며 되받아치는 등으로, 검은 안개의 발생 위치를 조금이라도 통제하고 싶다. 이공간에서는 무조건 데미지를 입지만, 여기서는 링 아츠를 사용할 수 있으니 "지령의 팔찌"로 데미지를 줄일 수 있다. | |
![]() 링 파워를 흡수당했을 때, 핵 부분을 공격하는 유일한 기술. 그것은 갈바란이 발산하는 에너지 구체를 되받아치는 것이다. |
![]() 검은 안개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 모양의 작은 에너지 구체. 명중하면 아들은 자세를 흐트러뜨리기 때문에 반격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
![]() 바닥에 아돌을 끌어당기려는 구멍이 생긴다. 구멍에서 나온 발톱 같은 것에 잡히면 다른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
![]() 화환 좀비. 이 이공간에서는 쓰러뜨린 것으로 추정되는 화환이 기다리고 있으며, 아들을 향해 무자비한 공격을 퍼부어댄다. |
Epilogue
에필로그
가까스로 가르발란을 쓰러뜨렸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사신은 재생을 시작한다. 제노스의 검으로도 가르발란을 완전히 쓰러뜨릴 수 없는 것인가......, 절망에 마음이 지배당하는 가운데, 체스터의 머릿속에 한 가지 계책이 떠올랐다. 가르발란을 봉인했던 제노스 섬의 최심부에 만들어진 자폭 장치. 그리고 그것을 가동시키는 것이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속죄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그러나 그것은 남매의 이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살아있기만 하면 반드시 죄를 속죄할 수 있다고 엘레나는 설득하지만, 체스터의 의지는 흔들리지 않았다.
아돌로부터 4개의 조각상과 기동 장치인 제노스의 검을 받은 체스터는 가르발란에게로 향한다. 그리고 엘레나를 부탁받은 아돌은 도기와 함께 제노스 섬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것이었다. 눈부신 빛이 제노스 섬을 감싸듯 퍼지고, 빛의 홍수가 주위로 밀려든다. 섬광과 함께 물기둥을 일으키며 가라앉아가는 제노스 섬....... 이렇게 해서, 페르가나 지방에 퍼졌던 재앙은 수습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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